"헬창들아, 이건 실화다." 헬스 좀 해봤다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숫자. 3대 500, 벤치 150, 스쿼트 180… 그런데 벤치프레스 하나로 200kg을 든 배우가 있다?
그것도 배우 데뷔 전에, 퍼스널 트레이너로 일하던 시절 이야기다. 그 주인공, 바로 마동석이다.
‘헐리우드 액션’이 아니었다 지금이야 ‘범죄도시’의 괴물 형사 ‘마석도’로 유명하지만, 마동석은 본래 웨이트 트레이너 출신이다. 그것도 흔한 수준이 아니다.
한창 운동할 땐 몸무게 120kg, 상완 23인치, 허벅지 65cm. 복근이 잘 보이진 않지만, 그건 근육 위에 체지방이 덮여 있어서 그렇다.
진짜 힘은 살아 있었고, 벤치 200kg은 그의 일상이었다. 심지어 UFC 레전드 마크 콜먼, 케빈 랜들맨 같은 선수들의 웨이트 트레이너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함께 술자리에서 “내 후배로 들어와서 선수 해라”는 제안을 받을 정도였다고. 물론 마동석은 “트레이너가 더 잘 벌어요, 형”이라고 받아쳤다고 한다. ...
원문 링크 : 배우 데뷔 전 벤치만 200쳤다는… 이게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