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대신 타블렛 타블렛은 어필미홈도 가지고 있는데요. 예전에 6년전쯤에 타블렛을 구매한 적이 있어요.
예전에 한참 이모티콘 만들기가 유행했었잖아요. 그때 그림 그리는 것을 배웠다가 하지 않아서 처분을 했었거든요.
이번에 와콤 판타블렛을 만나보고 일상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싶은 친구를 만나게 되어 소개해보려고합니다.
타블렛 이제 어렵지 않아요 디지드로우 사용 전에 타블렛을 사용을 해본 경험은 있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연결하는게 쉬운지 등을 판단하기에 어느정도 사용 방향이 있었어요. 디지드로우는 컴퓨터에 연결해서 사용까지 전혀 어렵지 않다고 느꼈고 진짜 설치에 걸린시간이 5분밖에 안걸릴 정도로 누구나 사용하기 쉽다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기존에 아이패드나 갤럭시패드 외에 피씨로 펜을 사용한다는게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도 굉장히 쉽게 접근이 가능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타블렛 사용 활용 타블렛 그거 그림 그리는데만 쓰는거 아냐?
하실 수 있겠는데요. 어필미홈도 타블렛 첫 구매...
원문 링크 : 와콤 판타블렛 일상에서도 활용하는 드로잉 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