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가정용 토스터기 식빵 먹기 좋은 주말 아침 올리와 함께 어필미홈은 타고난(?) 빵순이인데요.
사실 남편은 빵에 그렇게 큰 흥미가 없다가 하도 제가 빵을 먹다보니 빵에 적응한 사람이에요. 특히나 토요일 아침 겸 점심은 늘 토스트를 해 먹는 편인데요.
늘 기름에 구워먹으랴 후라이팬 닦으랴 생각보다 주말 아침부터 정신이 없더라고요. 누가 하나 돈을 안벌고 주부라면 아니겠지만 둘 다 일을 하다보니 주말 낮은 그래도 여유롭고 싶거든요.
이때 꼭 가정용 팝업 토스트기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딱 어필미홈 집에도 어울리는 친구를 가져오게 되었어요. 다양한 기능이 있는 토스터기 어필미홈 집에 토스터기는 또 처음인데요.
아무래도 가격이 엄청 저렴하다 보니 그냥 토스트만 구워지겠지~ 라고 생각했거든요. 어필미홈은 2인가구라 식빵을 한봉지 사오게 되면 꼭 갯수가 남고는 하거든요.
유통기한 생각하면 다음 주말까지 냉동실에 얼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해동 기능이 별도 있는 토스트기라 해동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