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드라이기 사용할 때 집에서 불편했던 점 어떤건가요? 어필미홈은 겨우 10평 남짓한 집인데 화장실 입구 앞이 좁다보니 바디드라이기를 문 앞에다 두기에도 애매하고 더 멀찍이 두자니 의미가 없고 그렇더라고요.
건식 욕실이라면 또 이야기가 다를지도 라는 생각이 들지만 구옥에 건식 욕실이 있을리가 없는 부분이죠. 이렇다보니 가장 불편했던 건 크기와 둘 공간의 부족이었어요.
아무래도 서울, 경기 사시는 분들은 공감을 하실텐데 집값이 비싸다보니 집이 넓은 평수인 경우가 흔하진 않죠. 하지만 바디드라이기 꼭 필요한데 하셨던 분들은 불편감 부피에서 많이 느끼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오늘 초소형 바디드라이기 단점을 해결한 부분까지 말씀드릴게요! 사이즈를 확 줄인 초소형 바디드라이기 크기가 막 한손에 잡히고 작은건 아니라 이게 무슨 초소형이야?
하실 수 있겠지만 바디드라이기 써보시고 찾아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다 사람이 전체적으로 올라가야 할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부피차지가 큰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