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빈티지 인테리어 로맨틱 가구 장미맨숀 예전부터 눈여겨 봤던 브랜드 중에 하나인데요 장미맨숀은 오늘의집 에도 입점이 되어 있어서 늘 한번씩 구경을 해 봤던 브랜드예요. 알기로는 파주시 에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우연히 방문했던 용인에서 장미 맨숀 팝업을 발견했어요.
보자마자 홀린듯 들어 갔는데요. 파주가 저희 집에서 정말 먼 지역이기에 실물을 볼 수 없을 줄 알았더니 이번에 우연한 기회에 다양한 가구들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어서 좋았어요.
유럽 빈티지 인테리어 개인적으로 장미 맨션은 유럽 빈티지 인테리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가구가 아닌가 싶은데요. 대부분의 가구가 우드로 이루어져 있고 하단에 다리 부분은 블랙으로 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우드로 되어 있는 가구들이 정말 많은 편이에요.
색상은 밝은 우드톤이 아닌 거의 어두운 우드톤의 전반적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밝은 우드톤도 다른 많이 보던 우드 가구에 비해서는 약간 톤다운된 밝은 우드 느낌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