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생들, 개인정보 안전한 걸까? 개인정보 유출 사건, 해킹일까?
관리 부실일까? 최근 취업정보포털 '인크루트'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했어요.
무려 17일 동안 해킹 공격이 이어졌고, 사용자의 이름, 성별, 휴대전화번호뿐만 아니라 이력서, 자기소개서까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죠. 그런데 더 충격적인 소식이 있습니다.
인크루트가 과징금 처분을 받았지만, 이에 불복해 법정 공방을 벌일 예정이라고 해요! "우리는 피해자다!"
vs "기업이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 법정에서 치열한 싸움이 예상됩니다.
개인정보 유출 후폭풍, 결국 소비자가 피해? 인크루트 측은 "이번 해킹은 외부 공격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므로, 과징금 부과는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하지만 정부는 "기업이 고객 정보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한 책임을 져야 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사건, 왜 중요할까요?
기업이 개인정보 유출 시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지 판례가 될 가능성...
원문 링크 : 인크루트 개인정보 유출 논란... 과징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