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이 2021년 공개한 '차세대 군용 무전기' TMMR 화려한 최첨단 전투기와 함정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무기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국군. 하지만 정작 우리 군의 가장 기본적인 장비는 심각하게 부족하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무전기가 없어서 카카오톡으로 소통하고, 예비군 300만 명이 싸울 총이 100만 정밖에 안 된다는 건데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과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군의 숨겨진 문제점과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국방력의 현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무전기 대신 카톡으로 전쟁할 판" 심각한 기초장비 부족 현실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은 인터뷰에서 우리 군이 첨단 무기에서는 북한보다 우위에 있지만, 전투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기초장비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바로 통신 문제입니다. 소대 단위에서는 무전기가 부족해 휴대폰 메신저 앱인 카카오톡을 사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