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사태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3월 26일 현재까지 집계된 기업별 지원 내역을 정리했습니다. 1. 대기업 그룹별 지원 현황 삼성그룹 성금: 30억 원 참여 계열사: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 관계사 물품 지원: 재해구호키트 1,000개, 거주용 천막 600개 SK그룹 성금: 20억 원 물품 지원: SK하이닉스: 구호 텐트 및 바닥 매트 800세트, 구호 꾸러미 1,500개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이재민 임시 주거시설에 와이파이 서비스, 휴대전화 배터리 충전 서비스, 통신 장비 및 휴대용 충전기 지원 현대차그룹 성금: 20억 원 지원 활동: 세탁·방역 구호 차량 등 6대 투입 화재 피해 차량 수리 비용 최대 50% 할인 및 무상 세차 서비스 LG그룹 성금: 20억 원 지원 활동: LG전자: 임시대피소에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
원문 링크 : 2025년 산불 피해 지원 기업 및 내역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