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마음 따뜻해지는 소식을 하나 전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산불 속에서 마을 사람들을 구한 외국인 선원들의 이야기입니다.
그 중에서도 수기안토씨, 이름 꼭 기억해주세요! 이 분은 진짜 ‘영웅’이에요. 1.
그날 밤, 마을은 불길에 휩싸였다 지난 3월 25일, 경북 영덕의 한 어촌 마을에 산불이 번졌어요. 전기, 통신도 모두 끊기고 길은 가팔라 대피하기 힘든 상황이었죠.
그때! 한 외국인 선원이 “할머니, 제가 도와드릴게요!”
라며 이웃집들을 뛰어다닌 거예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업고 대피시키고, 위험을 알리고 마을은 해안 비탈길이라 대피도 어려웠는데, 그는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았어요.
덕분에 많은 주민들이 무사히 방파제나 어선으로 피신할 수 있었답니다. 2. 인도네시아 국적의 진짜 영웅들 그 선원의 이름은 수기안토씨.
인도네시아에서 오신 분인데요, 한국에서 선원으로 일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본인의 안위보다 이웃을 먼저 챙긴 그 모습에 전국이 감동했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