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30만 명, 평균 20만 원 추가 납부한 이유! 안녕하세요, 직장인 여러분!
혹시 4월 급여 명세서 보고 “어라? 월급 왜 이래?
보험료 왜 이렇게 많이 나갔지?” 싶으셨다면..
네, 당신만 그런 게 아닙니다! 1.
무슨 일이야? 정산폭탄?
이번 달,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1030만 명이 평균 20만 원씩 추가 납부해야 한다는 사실! 이건 보험료 인상이 아니라 ‘정산’ 때문인데요.
지난해 임금 인상이나 성과급이 반영돼 올해 4월에 한꺼번에 계산해서 내는 거예요. 2. 왜 갑자기 돈을 더 내야 하죠?
건보공단은 매달 보험료를 '전년도 기준 보수'로 먼저 매기고, 4월에 진짜 보수를 정산해요! 이는 사업장의 신고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연간 단위 일괄 정산제도 예를 들어, 작년에 성과급 받았거나 연봉이 오르거나 호봉 승급이 됐다면 그만큼 더 냈어야 했던 건강보험료가 이제야 계산돼서 ‘추가 납부 고지서’로 돌아온 거예요 3.
꼭 내야 하나요? 나 환급받을 수도 있나요?
물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