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소 충격적인 뉴스이지만, 우리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중학생 두 명이 액상 대마를 흡입한 뒤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며 뛰어다닌 일이 있었답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1.
언제, 어디서 벌어진 일인가요? 2025년 4월 25일 저녁 9시경 서울 노원구 아파트 단지 인근 주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누가 쫓아온다”, “친구가 마약을 했다” 라는 말을 외치며 아파트 단지를 질주하던 청소년들을 발견해 추격 끝에 체포했어요. 2.
정체는 액상 대마! 학생들이 버린 물건을 확인해보니 바로 전자담배 형태의 액상 대마였다고 합니다.
경찰은 즉시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이들을 입건했어요. 중요한 건!
이들은 촉법소년(14세 미만)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요. 3. 어떻게 이런 걸 손에 넣었을까?
요즘 SNS, 온라인 커뮤니티, 텔레그램 등을 통해 마약류 제품이 은밀하게 유통되고 있다고 해요.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