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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1분기 순익 68% 급감! 고금리 시대, 인터넷은행 수익모델의 한계 드러나다

 케이뱅크 1분기 순익 68% 급감! 고금리 시대, 인터넷은행 수익모델의 한계 드러나다

실적은 ‘주춤’, 건전성은 ‘개선’ 1분기 순이익 16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68.2%) 이자이익은 감소 (대출 늘었지만 이자비용 더 커짐) 비이자이익은 증가 (체크카드·플랫폼 수익 증가) 건전성 지표는 크게 개선 (연체율·NPL비율 하락, 커버리지 비율↑) 1. 왜 이익이 줄었나?

① 높은 수신금리 정책의 부메랑 케이뱅크는 경쟁사보다 더 높은 수신금리를 제시하며 고객 유치 수신 잔액 27.8조 원(+15.9%), 그러나 이자비용 폭증 수익은 커졌지만, 비용이 더 빠르게 증가 → 순이익 감소 ② 업비트(가상자산) 예치금 이자율 ‘20배 상승’ 업비트 연계 예치금 이자율: 0.1% → 2.1%(2024년 7월 기준) 고액 자금 예치된 만큼, 수익성에 직접적 부담 2. 반면, 비이자이익은 성장세 체크카드 발급 증가 MMF(머니마켓펀드) 운용 수익 증가 광고 등 플랫폼 기반 매출 확대 → 비이자수익 모델이 케이뱅크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3.

건전성 지표는 오히려 개선 지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