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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중국이야? 제주 우도 해변에 오성홍기 사건, 중국인들 줄서서 사진 찍더라

 여기가 중국이야? 제주 우도 해변에 오성홍기 사건, 중국인들 줄서서 사진 찍더라

여러분, 혹시 SNS에서 제주도 우도 해변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설치된 사진이나 영상 보셨나요? 푸른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태극기 옆에 오성홍기가 나란히 꽂혀있는 모습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제주도가 중국인의 섬이 됐다"는 등의 격렬한 비판이 뜨겁게 달아올랐다고 해요. 1.

우도 하고수동해수욕장에 오성홍기가? 논란의 시작 지난 7월 13일, X(옛 트위터)를 비롯한 여러 SNS에는 제주 우도 하고수동해수욕장에서 촬영된 영상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영상들을 보면 해안도로를 따라 태극기와 함께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줄지어 꽂혀있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 있었어요. 깃발 옆에는 피아노 한 대와 바닥에는 연꽃 모형 여러 개가 놓여 있었다고 합니다.

제주 우도 한 해변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설치됐다가 철거되는 일이 벌어졌다. 영상을 올린 한 네티즌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줄을 서 있다.

깃발은 바닥에 단단히 고정돼 있었다"며 현장 상황을 생생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