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의 한 포토부스에서 한국인 여성이 현지인 여성에게 시비를 걸고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빨리 나오라"고 재촉하다 팔을 치고, 머리채를 잡고, 발길질까지… 심지어 가해 한국 여성은 "술에 취해있었다"고 변명했지만, 피해자는 "전혀 아니었다"고 반박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1.
베트남 포토부스 '난투극' 충격! 한국 여성의 '갑질 폭행' 전말 이번 충격적인 사건은 7월 11일 오후 9시쯤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한 셀프 사진관(포토 부스)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 베트남 여성 A 씨는 친구와 함께 정상적으로 결제한 뒤 정해진 시간 내에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요. 문제는 이때 밖에서 기다리던 한국인 여성 B 씨가 갑자기 큰 소리로 "빨리 찍고 나오라"고 재촉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아직 촬영 시간이 충분히 남아있던 A 씨가 당황해 "어?"라고 반응하자, B 씨는 돌연 A 씨의 팔을 세게 내려치는 충격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B 씨의 일행이 깜짝 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