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문화행사에 북한 담배가 전시돼 있다. 사진은 기사에 언급된 담뱃갑과 직접적인 연관 없음.
충남 태안의 수상한 물건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모두가 긴장했었죠.
하지만 경찰과 군 당국의 철저한 조사 결과, 소름 돋았던 그 물건들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다행히도 우리의 우려는 현실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까요? 1.
모두가 놀랐던 '수상한 물건들', 최종 결론은? 지난 20일 오후, 태안의 한 빈집에서 북한 것으로 추정되는 탄약통과 담뱃갑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은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오늘 경찰 발표에 따르면, 조사 결과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2. '탄약통'은 미제였고, '담배'는 흔한 물건이었다 모두의 의문을 샀던 그 물건들의 정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탄약통의 진실: 북한군 물건으로 보였던 검은색 탄약통은 사실 1980년대에 생산된 미군 용품으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