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대구 달성군 가창면의 한 폐채석장에서 소방 당국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지난 27일 오전 9시33분께 달성군 가창면의 한 폐채석장에서 '남편의 차량과 신발만 남아 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과 경찰은 현장을 수색했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해 일몰과 동시에 철수했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8.28.
지난달 27일, 대구 달성군 가창면의 한 폐채석장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되면서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무려 5일간의 수색 끝에 실종자가 결국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소식인데요.
과연 이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까요? 경찰 조사 결과 밝혀진 내용과 함께,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대구 폐채석장 실종 사건의 전말 지난달 27일 오전 9시 33분, 대구 달성군 가창면에 위치한 한 폐채석장에서 "남편의 차량과 신발만 남아 있다"는 충격적인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사건 발생: 실종된 A(40대)씨는 차량과 신발을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