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의 첫 자유여행!!! 국내여행도 자유여행을 한 번도 혼자 또는 친구와 해 본 적이 없는 내가 외국에 혼자 나오다니...
감격스러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그런데 첫째 날부터 진짜 어리바리 헤매고 이래저래 차질이 많이 생겨 진짜 말 그대로 개고생 했다. 우선, 우리의 비행기는 오전 7시 45분 출발 비행기였기 때문에 꼭두새벽부터 움직여야 했다.
Koni와 5시에 만나 우버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 공항에서 짐 붙이고 보안검색대 통과하려는데...
진짜 운 없게도 어떤 보안관 아저씨한테 걸려서 Koni가 짐 검사를 당했다... 진짜 어찌나 꼼꼼하게 보시던지...
이외에도 그냥 검색대 통과할 때 신발까지 벗기고 암튼 여기 에드먼턴 공항 보안검색대는 상당히 빡센 것 같다. 갔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 공항 내부 구경하는데 U of A 굿즈 여기 왜 앨버타 대학교 굿즈가 있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드먼턴의 자랑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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