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입국 이후 정말 바빴다. 에어비앤비에서 까지는 머 할거 없어서 한 시간씩 산책도 하고 낮잠도 자고 그랬었다.
근데 1월 4일 기숙사 입주 날 부터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기본적으로 할 일이 너무 많고 학교에서 이벤트도 쏟아지고 개강도 해서 수업도 들어야 하고 여기 온지 한 5~6일 정도밖에 안됐는데 한 한 달은 지난것 같다.
일단 1월 4일 개강 하루 전날은 기숙사 입사 및 IVSP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내 기숙사는 HUB mall 4인실이다.
기숙사는 짐 옮기는게 정말 힘들었다ㅜㅜ 나는 HUB mall이 아무리 오래되고 제일 저렴해도 그렇지 설마 기숙사에 엘레베이터가 없을거라는 생각을 못했다. 하아...
비행기 표 끊고 23kg짜리 수하물 2개 붙여도 된다해서 좋아라 하고 큰 캐리어 2개에 기내용 1개 거기에 1.8키로 짜리 노트북 넣은 백팩까지 진짜 많이도 싸갔는데 죽을 뻔 했다. 기숙사 입사절차랑 짐 옮기는거 도와주는 staff학생이 있었는데 이 학생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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