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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2] 아직 나에겐 3일의 휴가가

 [241222] 아직 나에겐 3일의 휴가가

토요일이 후루룩 지나가서 일요일이 되었는데 일요일은 왜 그리 또 빨리 지나가나요? 그러나 its okay 전 아직 3일을 더 쉴 수 있습니다 얄미워도 양해부탁드려요 오늘은 어시장에 회 사러 감 갈 때마다 바다냄새에 아찔해짐 왜 회는..가면 갈수록 안 좋아지는 건가 난 역시 빵이 더 좋군 엄카찬스 Previous image Next image 돌아오는 길에 새들이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실제로 봤을 땐 쟤네가 줜내 컸음 SO BIG BIRDS 집에 와서는 골칫덩어리였던 실로 드디어 모자를 짬 짜는 동안..

너무 비주얼이 웃겨서 결과물이 걱정되었는데 솔직히 결과물도 좀 웃김 러시아부유한고양이 제대로 준비해서 재도전하기로 합니다 화요일까지 무조건 완성 오늘은 별 것도 안했는데 왜 밤이 되었을까요 참~ 알 수 없다 속절없이 시간은 흐르고 이제 25년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계획대로 삶은 흘러가지 않지만 너무나도 이상하게 흘러가지 않도록 계획을 세워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민이 많아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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