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년을 양심 없는 대행사랑 진행해서 진이 다 빠지진 않으셨나요? - 담당자가 자주 바뀌어서 못미덥진 않으셨나요?
- '블로그 키울때까지 기다리라'며 월 100만 원 이상 요구하진 않던가요? 저는 업계 바닥부터 경험했습니다.
마케팅을 정말 제대로 해주는 곳은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내막을 알게 되니, 결국 아래 3가지가 충족시키면 효과 없는 대행사를 거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오늘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는 것만으로도 더 이상 앞으로 효과없는 블로그관리대행사와 엮일 일이 없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첫 번째 질문 "마케팅을 왜 해야하는가?"
대부분 '매출 증가', '브랜딩'이라고 답하실 겁니다. 사업주라면 반드시 위 답에 숨겨진 원리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블로그마케팅대행사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매출 증가는 마케팅 하나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가령 홍보가 운 좋게 잘 되어 고객이 몰렸다고 가정해보죠. 하지만 상품이 고객의 니즈와 맞지 ...
원문 링크 : 블로그관리대행사, 대표인 내가 '효과 없는 대행' 거르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