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차! 이제 3일밖에 안 남았다니 정말 아쉬운 마음이 점점 커진다...
새해 첫 날부터 달려온 나! 이제 시작이지만 그래도 칭찬해주고 싶다 ㅎㅎ 오늘은 채팅창에 장성규님이 나타나셔서 깜짝 놀랐다 정말 미라클모닝 514챌린지가 여기저기 소문이 많이 났나보다ㅋㅋㅋ 이걸 매달 초에 한다면 나는 과연 해낼 수 있을까?
1,4,7,10월 분기별로 진행하면 직원분들도 그렇고 좀 나을 것 같은데... 하지만 다른 분들의 열정이 엄청나서 ㅎㅎ 정말 매달 하게 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오늘은 나를 사랑한다면 버려야 할 3가지 생각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1. 너무 늦은 건 아닐까?
- 피해의식이다. 내 앞에 먼저 시작한 사람이 한 두명만 있어도 늦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시작한 날이 가장 좋은 때다. 2. 내가 해낼 수 있을까?
- 이런 생각은 스스로 계산하고 견적을 내보는 것이다. 무식한 축적기가 필요하다. 3.
그래, 저 사람 말이 맞을지도 몰라. - 남한테 물어보지 마라. 내 말을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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