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셔 후드티 플레임 피그먼트 다잉 후디 그린 요새 4월이면 여름이라던데 쌀쌀해서 아직도 패딩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지만 반팔을 입기엔 춥고 바람막이를 입기엔 입고 조금만 활동해도 덥고 답답하고,, 그래서 간절기용으로 되게 얇은 후드티 하나를 샀다.
바로 트레셔 피그먼트 후드이다. 미국에서 유명한 스트릿 브랜드로 한국에서도 몇 년 전 유행 좀 탔었는데 요새는 잘 안 보여서 흔하지 않기에 꽤 괜찮은 거 같다.
피그먼트 그린 컬러 얇은 것도 얇은 건데 색이 자연스럽게 빠지는 피그먼트와 컬러를 보고 바로 꽂혔다. 피그먼트 특유의 빈티지한 느낌과 독특한 컬러, 딥 그린 컬러로 초록 계열이지만 과하지 않아서 쉽게 소화가 가능하고 트레셔 로고 불꽃의 색 배합도 딥 그린 컬러랑 너무 잘 어울린다.
그 외의 제품들 현재는 딥 그린 컬러와 같이 나왔던 피그먼트 시리즈도 다 품절이고, 이번 시즌에 차콜, 네이비, 카키 컬러가 새로 출시했다. 차콜이나 카키가 색 배합이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