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탁 하와이파이브오 메신저 백 프라이탁은 설립한 형제의 성을 딴 브랜드로 독일어로 금요일이란 뜻도 있다. 화물 트럭의 방수포, 안전벨트, 버려진 천막 등으로 제품을 만드는 대표적인 업사이클링 회사이다.
그렇기에 제품 특성상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가격이 비싼 편이며 모든 가방의 색과 패턴이 다 달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방이라는 메리트도 있다. 그래서 이쁜 모델은 리셀이 붙기도 한다.
단점으로는 헌 재료들을 재활용해 제품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에 냄새가 굉장히 심하고 새 제품도 사용감이 많은 거처럼 보여 빈티지하다. https://blog.naver.com/apzkfmak12/223646337924 프라이탁_오텐도퍼_R119 OTTENDORFER_디테일, 사이즈, 착용후기, 실착사진 프라이탁 오텐도퍼 FREITAG_R119 OTTENDORFER, 프라이탁의 하이엔드 라인인 레퍼런스 ... blog.naver.com 언박싱 보통 초록, 빨강, 파랑 같은 원초적인 색배열의 제품이 재고가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