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온입니다^^ 드디어 분양받은 집의 입주일자가 정해졌습니다!
두둥 2024년 1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인데요. 그런데 요 일주일간 머리털이 쭈뼛 설 정도로 극대노한 정책이 있었어요.
바로 "디딤돌 대출 제한"입니다 ㅠㅠ "퇴사까지 해서 소득 맞췄는데?" "정부 정책을 입법 예고 기간도 없이 바로 적용시킨다고?"
(몹시 진지하니까 궁서체... 없어서 명조체 씁니다.)
입주일 결정 시기에 갑자기 디딤돌 대출 불가?? 이 모든 것은 저의 경험이고 저희 가정 기준입니다.
저희 부부는 원래 맞벌이였어요. 그러다 결혼 3년 차에 소중한 아기가 생겼고, 더 이상 전세살이는 안되겠다 싶어서 매매나 청약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저는 구축 매매를 원했지만, 주차가 힘들다는 이유로 신랑과 의견차가 생겼고 그래서 청약을 넣기기로 합의를 봤는데요. 슬픈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1.
청약에 눈을 돌린 18년 즈음에는 청약 점수가 낮고 아이도 없는 신혼부부라 생애 최초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