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785회 – 에이핑크 완전체 떴다! 그리고 양세찬 “초롱 알아가 보겠다”… 이거 진짜야?
ㅋㅋ(sbs] 요즘 일요일 저녁에 뭔가 한 번 “빵” 터져줘야 한 주가 정리되는 느낌이잖아요. 오늘(1/11) 런닝맨은 그 역할을 에이핑크가 해버렸습니다.
완전체로 딱 등장하는 순간부터 공기가 확 달라지더라구요. 게다가 이번 회차 메인 판이 ‘금 가방’ 레이스라서, 계속 뛰고 숨차고 서로 눈치 보고… 텐션이 쉬질 않았어요.
(이 회차 제목부터 ‘금 가방 추격자: 골드 미 모어’ 라고 붙어 있더라구요. 이름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 그리고 결정타는… 제작진이 양세찬한테 초롱 얘기 꺼낸 그 순간.
“아 이거 오늘 클립 각이다” 싶었는데, 진짜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완전체 에이핑크 등장부터 분위기 급상승… “아, 이 조합 오랜만이다” 일단 에이핑크가 완전체로 나오니까 멤버들 반응부터가 달랐어요.
“손님”이라기보다 “오랜만에 온 친한 동생들” 같은 느낌? 그 편한 공기가 화면 밖으로도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