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신화 이민우 님의 아내 이아미 님이 개인 계정을 통해 결혼식 소감과 함께 행복 가득한 가족사진을 전했어요. 지난 3월 29일,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님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어느덧 두 딸의 든든한 아빠가 된 이민우 님의 근황이 담겼는데요.
화려한 아이돌에서 진짜 아빠가 되어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네 가족의 환한 미소를 보니, 바라보는 제 마음까지 다 따뜻해지고 뭉클해지더라고요.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애틋하고 든든한 아빠의 마음" 이민우 님은 이아미 님이 홀로 키우던 6세 첫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하며 진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었죠.
작년 12월에는 예쁜 둘째 딸까지 품에 안으면서 완벽한 네 식구가 되었는데요. 아내 이아미 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축복 속에서 한 가족이 되었다"고 감동적인 소감을 남겼어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갓 100일 지난 둘째를 안고 활짝 웃는 이들의 모습을 보니, 그간 이민우 님이 보여준 책임감과 깊은 사랑이 고스란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