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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8화 이솜X유연석 눈물의 포옹, 죽은 언니와 기막힌 공조!

 신이랑 법률사무소 8화 이솜X유연석 눈물의 포옹, 죽은 언니와 기막힌 공조!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8회에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죽은 한소현(황보름별 분) 영혼에 빙의해 학폭 피해자를 구하고, 한나현(이솜 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어요. 신이랑과 언니 영혼의 완벽한 공조 수사부터 자매의 뭉클한 만남까지 정말 쉴 틈 없는 전개였는데요.

웃음과 감동을 다 잡은 통쾌한 사이다 결말이라 보는 내내 마음이 참 든든하고 따뜻해지더라고요. "언니가 왜 거기서 나와?"

예상치 못한 영혼의 빙의 신이랑이 향로를 통해 영안을 열고 새로운 망자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그 망자가 다름 아닌 한나현의 죽은 언니 한소현이더라고요!

골목에서 폭행당하는 학생 서준호를 구하기 위해 소현이 신이랑의 몸에 냅다 빙의해서 발차기를 날리는 장면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정의롭고 불의를 못 참는 유단자 언니의 성격이 고스란히 유연석 배우의 몸을 통해 나오는데, 그 갭 차이가 너무 통쾌하면서도 웃음이 나네요.

그런데 가해자와 피해자의 거짓말로 신이랑이 억울하게 유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