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예능 '전현무계획3' 26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님이 대전에 방문해 게스트 온주완 님과 함께 현지 맛집을 탐방했어요. 지난해 걸스데이 민아 님과 5년 열애 끝에 결혼한 온주완 님이 신혼의 달달한 일상부터 배우로서 겪었던 짠한 고민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는데요.
맛있는 음식 앞에서 허물없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세 사람의 케미가 편안하고 유쾌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냉면집에서 이어진 아내 민아와의 달달한 통화 세 사람은 대전의 명물이라는 70년 전통 함흥냉면 전문점에 자리를 잡았어요.
맛있는 한우 불고기와 냉면을 기다리던 중, 전현무 님의 제안으로 곽튜브 님과 온주완 님이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해"라는 말을 듣는 새신랑 매치를 진행했는데요. 민아 님이 전화를 받자마자 온주완 님이 로맨틱한 말을 유도했는데, 민아 님이 "왜 안 하던 짓을 하냐"며 타박하면서도 결국 사랑한다고 답해주는 장면이 참 귀여웠어요.
남편의 어디가 좋았냐는 질문에 "잘생겼다, 진짜 다정하다"고 대답하는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