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르투 여행 마지막 날입니다.
점심 먹고 CP 열차 타고 리스본 갈 일정이에요. 마지막 날 포르투에서 제일 잘 먹은 거 같아요.
아침은 에그타르트로 시작해야죠. 포르투갈 여행하면서 먹은 #에그타르트 중 넘버 투 소개합니다.
Castro - Atelier de Pastéis de Nata R. de Mouzinho da Silveira 61, 4050-420 Porto,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오전 09:00 - 21:00 ️ 자리 협소 이번에도 1인 3 에그타르트 주문했어요. 여기는 에그타르트만 있습니다.
달지도 않고 시나몬 가루를 뿌리지 않아도 베이스인 거 같은데 진짜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오빠는 시나몬 안 좋아하는데 여기가 넘버 투인 건 똑같았어요.
넘버원은 리스본에.. 촉촉함 쩐다.
또 먹고 싶다!!!!!! 근데 여기는 테이블이 두 개랑 창가 쪽에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몇 개 없어요.
엄청 협소하기 때문에 방문하신다면 참고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