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마케팅 연구원으로 시작하다 처음으로 마케팅전략기획팀에서 겪은 개인적인 경험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잘 생긴 남자배우들이 기획실장, 마케팅 본부장 등의 역할을 많이 하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TV속 마케터는 단순히 제품을 갖고 기획하고 토론하고 일부 발표하는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사실 마케터의 삶은 고된 삶의 연속이라 생각한다. 내 이름은 제품과 춤을 추고 노래하는 광대다.
그래도 사람들에게 나는 마케터라는 말을 한번이라도 듣고 싶다. “고객의 니즈가 어쩌고 저쩌고....
말은 쉽지! 지랄하고 자빠졌네~”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에 제품개발에 반영하고, 적정한 가격을 정하고 온라인에 집중할지 오프라인에 집중할지 고민하고, 어떤 방법으로 광고를 구성할지 고민....
절대로 식상한 것보다 새로운거 아님 이도저도 아닌거... 이런게 마케팅이다.
“고객의 니즈가 어쩌고 저쩌고.... 말은 쉽지!
지랄하고 자빠졌네~” ‘깨질 때 깨져도 까짓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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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는 마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