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흑자를 당성했다. 매출은 30조 원, 영업이익은 6천억 원을 기록 국내 유통업계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 이미지 출처 : 서울경제 - 2023년 연 매출 31조 8.298억 원, 영업이익 6,147억 원 - 쿠팡의 활성고객 수는 전년 대비 16% 증가 - 유료 멤버십 로켓와우 회원 수 1,400만 명 기록 쿠팡의 성공요인 [출처] '쿠세권'이 불러온 유통 혁명…쿠팡, 이마트 제치고 업계 1위로, 서울경제 특히 쿠팡이 2010년 창립 후 2022년까지 무려 13년간 적자를 기록하면서도 물류센터 구축 등에 투자를 지속하며 과감하게 베팅한 것이 드디어 빛을 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여 년간 누적 적자가 6조 원을 넘자 시장에서는 ‘쿠팡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하고 있다’는 부정적 평가가 쏟아졌지만 쿠팡은 투자를 중단하지 않았다.
이는 유통 패러다임 혁명과 와우 멤버십 경쟁력 제고와 맞물리면서 고객을 묶어두는 ‘록인 효과’로 이어지며 실적 개선의 원동력이 됐다. 하지만 국...
원문 링크 : 유통 포비아, 이머징 중국 이커머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