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누리는 행복은 크고 많은 것에서보다 작은 것과 적은 곳에 있다. 크고 많은 것을 원하면 그 욕망을 채울 길이 없다.
작은 것과 적은 곳 속에 삶의 향기인 아름다움과 고마움이 스며 있다. 법정스님 '가난을 건너는 법' 중 작고 적은 것에서 찾는 행복 사람들이 흔히 하는 착각 중 하나가 행복은 큰 것에 있고, 많은 것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좋은 집과 좋은 직장, 많은 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크고 많은 것은 행복하게 한다.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않는다. 행복이란 상황에 따라 늘 변하기 마련이다.
행복을 자주 느끼고 싶다면 작고 적은 것에서 느끼도록 해야 한다. 그러면 수시로 행복을 느끼게 됨으로써 더 많이 자신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보다 중요한 것은 행복을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남에게 행복을 베푸는 일에 열정을 바쳐야 한다는 것이다. 베풀다 보면 자신은 더 큰 행복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독인의 시인인 글라임은 다음과 같이...
원문 링크 : 법정스님 '작고 적은 것에서 찾는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