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법정스님 '인생에 정년은 없다'

 법정스님 '인생에 정년은 없다'

직정에는 정년이 있지만 인생에는 정년이 없다. 흥미와 책임감을 지니고 활동하고 있는 한 그는 아직 현역이다.

인생에 정년이 있다면 탐구하고 창조하는 노력이 멈추는 바로 그때다. 법정스님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중 인생에 정년은 없다 미국의 국민화가로 불리는 안나 메리 로버트슨 모제제스는 72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세상을 떠날 때까지 무려 1,600여 점의 작품을 남겼다.

이런 공을 인정받아 그랜마 모제스는 1941년 뉴욕 주 메달을 받았고, 1949년에는 트루먼 대통령으로부터 여성프레스클럽 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100세가 되던 해 뉴욕시에서는 그랜마 모제스를 기념하여 '모제스의 날'로 제정했다.

그랜마 모제스가 미국 국민들에게 칭송받는 것은 미술 정규교육을 받지 않은 그녀가 인생의 황혼기에 독학으로 그림공부를 시작해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그랜마 모제스의 경우에서 보듯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인생의 정년은 자신이 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