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아미기프트> 康節邵先生이 曰 강절소선생이 왈 天聽이 寂無音하니 천청이 적무음하니 蒼蒼何處尋하고 창창하처심하고 非高亦非遠이라 비고역비원이라 都只在人心이니라. 도지재인심이니라.
명심보감 '천명편' 중 소강절선생이 말하기를 '하늘의 들으심이 고요하여 소리가 없으니, 푸르고 푸른 속 그 어느 곳에서 찾을 것인가. 하늘은 높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 멀리 있는 것도 아니라 모두 다만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미기프트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명심보감 '하늘의 들으심이 고요하여 소리가 없으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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