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아미기프트> 東岳聖帝垂訓에 曰 동악성제수훈에 왈 一日行善이라도 일일행선이라도 福雖未至나 禍自遠矣오. 복수미지나 화자원의오.
一日行惡이라도 일일행악이라도 禍雖未至나 福自遠矣니 화수미지나 복자원의니 行善之人은 如春園之草하여 행선지인은 여춘원지초하여 不見其長이라도 日有所增하고, 불견기장이라도 일유소증하고, 行惡之人은 如磨刀之石하야 행악지인은 여마도지석하야 不見其損이라도 日有所虧니라. 불견기손이라도 일유소휴니라.
명심보감 '계선편' 중 동악성제의 수훈에 이르기를 '하루 착한 일을 하면 복은 비록 당장에 오지 않더라도 재앙은 스스로 멀어질 것이요. 하루 악한 일을 하면 재앙은 비록 당장에 오지 않더라도 복은 스스로 멀어지는 것이다.
선을 행하는 사람은 봄동산의 풀과 같아서 그 자라는 것이 보이지 않더라도 날마다 더해지고, 악을 행하는 사람은 칼을 가는 돌과 같아서 그 닳는 것이 보이지 않지만 날마다 이지러지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 예림신서① 명심보감(임의도 著) 中 이 배너...
원문 링크 : 명심보감 '하루 착한 일을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