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상가 창문에 방충망이 없어서 업체를 불러서 방충망을 설치했었다. 개당 7만원이었고, 몇 년전이라 지금은 가격이 더 올랐을 것이다.
업체 방충망 설치비용은 비싸지만, 위 아래로 열고 닫을 수 있어서, 사용하기에 무척 편리하다. 상가 복도 창문은 쾌청몰에서 DIY 일반 방충망을 사서 셀프로 설치했다.
사이즈 주문제작 한 후에 찍찍이벨크로를 사용해서 시공하면 되어서 쉽게 설치가 가능했다. 처음에 업체에서 설치 했던 가게 내부 창문 중 하나가 방충망이 고장났다.
AS기간도 끝났고, 업체 방충망 설치는 비용도 부담되어서 이번에는 미세먼지 방충망으로 주문하여 셀프 교체 했다. 미세먼지 방충망은 모양이 격자무늬로 너무 튀는거 아닐까?
걱정했었는데, 막상 설치해보니 너무 잘샀고, 대만족이다. 오히려 업체 방충망을 쓸때 오래 쓰다보니 방충망 틀과 방충망 사이에 틈이 생겨서 벌레가 틀 가장자리 쪽으로 들어왔었는데 셀프로 찍찍이 벨크로를 사용하여 미세먼지 방충망을 붙이니까 방충망 틀과 방충망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