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요즘은 빠르게 찍고 소비하는 여행보다, 조금 느리게 머무는 여행이 더 좋은것 같아요. 그래서 다녀온 곳은 바로 제주 우도 속 작은 섬, 비양도에요!
백패킹 성지로 알려진 이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자연 속에서 쉼을 누리고 왔답니다. 오늘은 비양도 백패킹의 가는 방법부터 배시간, 장비 대여 팁, 그리고 솔직한 후기까지 꼼꼼히 소개할게요.
가는법 비양도는 제주 성산항 → 우도 → 비양도 순서로 들어갈 수 있어요. 성산항에서 우도행 배를 타고 들어간 후, 우도 북쪽 끝에서 도보 20분 정도 이동하면 비양도 입구에 도착합니다.
우도까지 차량을 가져가려면 배에 실어야 하니 성수기에는 사전 예약이 필수예요. 우도 안에서는 차량, 자전거, 도보 이동이 가능하지만 비양도는 차가 들어가지 않아요.
순환버스도 있지만 배차 간격이 길어 도보 이동할 체력은 챙기는 게 좋아요. 배시간 성산항에서 우도로 가는 첫 배는 보통 오전 7시 30분, 마지막 배는 오후 6시경이에요.
계절마다 ...
원문 링크 : 제주 우도 비양도 백패킹 가는법 배시간 장비대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