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님이 찍어준 나 뚜님과 주한스위스 대사관에 다녀왔다. 원래 주말에는 절대 사람 많은 곳에 가지 않는 편인데 전시를 위해 개방한 스위스대사관에 가보고 싶어 간만에 주말 외출을 했다.
제목이 뒷북치는 후기인 이유는 전시가 21년 11월 10일 자로 끝났기 때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이것도 21년 11월 12일에 쓰다가 저장한 포스팅임 ^^ 다른 글 쓰다가 저장된거 발견해서 그냥 사진이나 올리자....는 마음으로 포스팅 해봄.. 그래도 주말이었던 것 치고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생각보다 쾌적하게 전시를 즐길 수 있었다.
앞에서도 말했다싶이 전시보다는 건축물 자체를 보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전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가진 않았지만 사진의 개수가 그렇게 많지 않았고 직관적이어서 이해하기 어려운 전시는 아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전시 설명 내가 제대로 못본 것일 수 있지만 전시 설명은 야외에 두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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