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루마니아 한류] 루마니아 TV, 과거와 현재를 잇는 화제작들 속속 방영

 [루마니아 한류] 루마니아 TV, 과거와 현재를 잇는 화제작들 속속 방영

루마니아에서 방영되고 있는 한국 드라마의 라인업은 예년에 비해 더욱 다채로워 졌다. 2009년 루마니아에서 처음으로 '대장금'이 방영되고 줄곧 50부작 이상의 사극들이 방영되어 왔지만 2012년에 들어 '성균관 스캔들', '보스를 지켜라' 등 소위 한류 스타들이 출연한 미니시리즈들이 방영되고 있다. 본방,재방 편성수도 늘어 일주일동안 쉽게 한국 드라마를 골라 볼 수 있다.

다만 편성 시간이 이른 점이 아쉽다. '주몽', '선덕여왕', '이산', '동이'등이 루마니아 드라마 시청률 최상위권을 유지하던 2010년, 2011년에 비해 관심도가 하락되었지만 꾸준히 편성되고 있어 루마니아에서 한국 드라마는 대중적인 것은 사실일 것이다.

루마니아 자국 드라마 외 미국, 터키, 인도 드라마들이 넘쳐 나지만 한국 드라마는 현재 4편의 신작과 4편의 재편성된 작품이 방영되고 있다. MBC 특별 기획을 주로 방영해왔던 TVR1는 '뿌리깊은 나무' 후속으로 저녁 6시 25분에 SBS의 '바람의 화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