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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국가들의 예상 근로 수명 격차 심화, 루마니아 최저·네덜란드 최고

 EU 국가들의 예상 근로 수명 격차 심화, 루마니아 최저·네덜란드 최고

anthonytran, 출처 Unsplash 유로스타트(Eurostat)가 7월 25일 발표한 2023년 고용 및 실업 통계에 따르면, EU에서 현재 15세의 예상 평균 근로 수명은 36.9년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국가별, 성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국가별 예상 근로 수명 차이 네덜란드가 43.7년으로 가장 긴 예상 근로 수명을 기록했으며, 스웨덴(43.1년)과 덴마크(41.3년)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루마니아는 32.2년으로 가장 짧은 예상 근로 수명을 나타냈고, 이탈리아(32.9년)와 크로아티아(34.0년)가 그 뒤를 이었다.

[자료 출처 : eurostat] 성별 예상 근로 수명 격차 EU 전체적으로 평균 예상 근로 수명은 남성이 39.0년, 여성이 34.7년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네덜란드 남성이 45.7년, 스웨덴 여성이 41.9년으로 각각 최장 기간을 기록했다.

성별 격차는 이탈리아(8.9년), 루마니아(7.1년), 몰타(6.9년) 순으로 격차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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