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여지 체조 마루 운동 판정 논란이 여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가운데, 루마니아 시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부쿠레쉬티 올림픽 하우스 앞 광장에서 열린 메달 수여식에서 아나 마리아 바르보수(Ana Maria Bărbosu 아나 마리아 버르보수)가 뒤늦게 동메달을 받았다. 파리 올림픽 여자 체조 마루 운동 동메달리스트 아나 바르보수 [사진 출처: Gândul] 메달은 루마니아 올림픽 및 스포츠 위원회(COSR) 회장 미하이 코발리우와 루마니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옥타비안 모라리우가 전달했다.
메달 수상 소감을 말하는 아나 바르보수 [사진 출처: GSP] COSR는 이번 메달이 스포츠 중재 재판소(TAS 또는 CAS)의 결정에 따라 루마니아에 새로 배정된 것이라고 발표했다. 조던 차일스(Jordan Chiles)와 미국 체조협회는 아직 이 결정에 승복하지 않아 메달을 반환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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