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전에 다녀왔던 서촌 술집 '아마란스'를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골목길 한편에 빨간 불빛을 내고 있는 아마란스는 이름 그대로 영원한 꽃, 시들지 않는 꽃처럼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었네요!
한옥 대문을 통과하면 골목길에서는 보이지 않던 아마란스의 내부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게 내부는 세련된 분위기라기보단 사장님께서 애착을 품고 여기저기 손봐온 것 같은 따뜻함, 편안함이 느껴지는 분위기였어요~ 좌석은 9~10개의 테이블에 바 테이블까지 넉넉하게 있었습니다.
메뉴는 맥주가 위주이고, 간단한 와인과 곁들일 만한 안주들이 있었네요~ 전반적으로 메뉴가 다양하진 않았어요 친구랑 저는 처음에는 가볍게..........
서촌 술집 <아마란스 AMARANTH>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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