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녀온 디저트 맛집 모파상을 소개합니다 이곳을 알게 된 건 홍대 근처에서 까눌레를 구매하기 위해 카페를 찾다가 발견했습니다! 음료를 마시진 않았고 까눌레만 간단히 포장해 왔습니다 ㅎㅎ 규모는 약간 협소해서..
자리의 개수도 적었고요 한 분이서 판매, 음료 제조 등 모든 작업을 도맡아서 하시더라고요~ 저는 꿀유자(2,800원)와 럼 앤 바닐라(2,500원)를 포장해 왔습니다! (쇼콜라 유자와 제주말차를 사고 싶었는데..
다 떨어졌더라고요.. ㅠㅠ) 더 자세히 카페 모파상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분을 위해 아래에 인스타그램 주소를 남길게요~ https://www.instagram.com/maupassant_cafe/ 까눌레를 많이 먹어보진 못 했지만, 여기 까..........
홍대 디저트 카페 <모파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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