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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커 와일더 씨 팔리 - 여기가 바로 스카이섬인가..? (Talisker Wilder Seas & Parley Limited Edition)

 탈리스커 와일더 씨 팔리 - 여기가 바로 스카이섬인가..? (Talisker Wilder Seas & Parley Limited Edition)

Tasting Notes by Chat GPT Nose : 바다 바람, 스모크, 말린 과일, 건포도, 무화과, 토피, 브리오슈, 바닐라, 맥아, 코냑 달콤함, 과일 Taste : 스모키, 소금, 후추, 사과, 말린 과일, 바닐라, 코냑 달콤함, 후추 스파이시 Finish : 중간 정도 여운, 스모크, 페퍼, 바다 내음, 코냑, 다크초콜릿, 오렌지, 토피 용량 : 30ml 바이알 도수 : 48.6% 종류 : 하이랜드 아메리칸 오크 + 프렌치 XO 코냑 캐스크 구매 : 주류상회 be 가격 : 700ml 기준 9만 원 + @ 위스키는 분명한 하이엔드 상품이에요. 아무리 저가 가성비 위스키라고 해도 정제수에 주정을 때려 넣은 알코올보다는 가격이 비싸죠.

그리고 여느 하이엔드 제품답게, 위스키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꽤나 많은 환경 파괴가 이어진답니다. 단순히 술을 '증류'하는 과정만 보더라도 그렇죠.

제미나이가 그려준 위스키 증류 과정에서의 환경 공해 맥아를 발아시켜 몰트로 만드는 과정, 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