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꽂힌 음식은 제육볶음에 꽂혀서 제육을 찾다가 퇴근시간이 애매해서 그나마 가깝고 접근성이 좋은 한솥을 픽했다. 한때 한솥에 대해 안좋은 기억이 있다.
처음 한솥을 접한건 초등학교인가 중학교때 도련님 도시락을 통해서 접하게 되었다. 아마 기억상 한남동에 있던 한솥이였는데 그때 정말 맛있게 먹은 기억으로 한솥을 매우 좋아했었다.
어딜 놀러가거나 할때 한솥에서 도시락 사서 가서 먹었던 기억도 많은것 같다. 그랬던 한솥...
대학교 근처에도 있어서 같은 한솥이라 가서 먹었는데 위생이 매우 엉망이였다. 돈가스에서 어디서 들어간지 모를 털같은것도 나오고 한솥 들어가면 청소를 안했는지 여기저기 청소가 필요한 곳이 보이고...
같이 대학생활하던 친구들도 한솥먹고 배탈난적 있어서.. 자연스럽게 한솥을 멀리하게 되었다.
그 이후 거진 몇년만에 방문한 한솥 예전에 비해서 많이 리뉴얼되었고 과거의 기억에 비해서도 위생도 꽤 좋아진것 같다 영업시간 8시 반까지로 되어있고 7시 반에 라스트 오더라서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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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숭실대 한솥도시락 숭실대중문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