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국주식 투자를 2년째 해오고 있다. 최근 들어 계속 시장이 좋아지고 있어서 물론 미국 시장이 좋아지고 있어서 수익이 많이 나고 있어 좋다 2년과 비교해서도 자산이 많이 늘어서 좋긴 한데 아직도 갈길이 한참 멀어서 걱정이기도하다 요즘드는 생각은 내가 좀더 일찍 투자를 했다면?
제대로 본격적으로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럼 은퇴를 몇년 최대 10년은 앞당길 수 있었을 텐데라고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하는게 어디인가라고 생각도 되고 10년뒤에 알고 실천했다면 상상하면 끔찍하기도 하고 여튼 지금 당장 수익률이 높아진건 기분은 좋지만 내 진짜 수익률은 최소 10년뒤의 자산의 수익률이니 아직 일희일비 하기엔 이르긴하다 8년은 더 묵혀놔야 하지만 지금 정도의 수익률이라면 전에 보이지 않던 삶의 희망이 생겼다라고 하나? 목표가 생긴것같기도 하고 회사열심히 다녀야 겠다고 생각도 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적립식으로 사다보니 투자 수익률 순위는 좀 떨어지지만 계...
원문 링크 : 2024년 6월 12일 투자?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