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한답니다. 가능하면 안하구 좀 쉬면서 마음의 정리를 하겠다구 그렇게 벼텼는데 결국은 하게되었습니다.
어짜피 하게 된거 열심히 해야겠죠? ㅋㅋㅋ 버티다가 준비가 늦은 이유로 공연시작에 바로 투입되는건 아니구 12월 15일 이후쯤 출연할 걸로 예상하구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전 배역이 더블캐스팅이구요. 그래서 한배역에 두명씩 붙으니 제가 출연하는 날을 정확히 집어드리기가 쉽지는 않네요....
저위 제 이름이 김현동인건 아시나요...? ^^; 늑대의 미소라는 작품은 전창걸씨가 직접 쓴 작품이구요.
연단이라는 극단에서 정기적으로 공연하고 관객들이 봐도 재밌다고 또 보러오는 작품일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저 역시도 연습하는 것, 공연하는것 이렇게 몇번을 보고 또 봐도 재미있네요...
제가 예전에 했던 작품의 비디오를 보면서 꼭 이걸루 하자고 우겼던 작품이구요. 이번엔 사활을 걸고 창걸형도 직접 출연을 한답니다..
코미디극이어서 처음부터 끝부분까지 5~10초마다 한번씩 웃을 수 있구요.....
원문 링크 : 공연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