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쬐깐한게 안 보여서 열심히 찾고 다녔더니 요 구석을 잘도 찾아 들어가서 쿨쿨 자고 있던 대붕이 구석진 곳을 좋아하는 냥이들 습성 덕에 숨바꼭질 놀이가 생활화가 되겠군 컴퓨터 하고 있으니 의자에 깡충 올라와서 같이 컴퓨터 화면 보는 대붕이 고개가 왔다 갔다 조랭이 떡 대붕이 지금 봐도 저럴 때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심히 쬐깐하네... 표정 관리 안 될 정도로 졸음과 사투 중 소음에 깨버린 대붕이 같은 영상인데 대표 사진 선택 못 하겠어요..
둘 다 너무 귀여운걸... 포기 못해..
밥 먹고 와서 귀여운 얼굴에 꾀죄죄한 입 주변 자다가 급발진 그루밍ㅋㅋ 토끼 같은 저 발이 넘나 귀엽다 털 뭉치 앞발도 귀엽고 핑꾸젤리 뒷발도 귀엽고 내새끼 우주 최강 세젤귀 !!! 으긍 고개만 누우면 쿨쿨 zZzZ 애기야 애기 한순간도 놓치기 싫어서 폭풍 찰칵찰칵 내새끼 키우는 부모와 집사들은 RGRG 미세한 디테일이 다르다요 헤헿 대붕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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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쪼랭이 떡 대붕이 성장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