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것을 알려주는 도아블로그 도아 입니다 ~ 오늘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 씨의 솔직한 고백이 화제가 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최근 공개된 웹 예능 **‘인생84’**에서 김대호 씨는 기안84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는데요.
이 둘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알게 된 동갑내기 친구로, 서로를 잘 알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군 시절, 저는 관심병사였어요…” 기안84가 “군 생활이 힘들었겠다”고 묻자, 김대호 씨는 주저 없이 “맞다.
군 시절 관심병사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의경으로 복무했는데, 무전 용어, 기수, 이름 등을 외우지 않아 매일 혼났다고 해요.
“한 번 골이 나니까 ‘죽기야 하겠어?’라는 오기가 생겼어요.”
라는 말에서 그의 뚝심도 엿볼 수 있었어요. 학교도 잘 안 다닌 자유로운 영혼 김대호 씨는 학창 시절부터 자유로운 성향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어디에 소속된다는 것에 강박이 있다”며, “줄 서는 것도...
원문 링크 : 김대호, 폭로 확산 ...심각하다 .... 반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