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이 센스 넘치는 패션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선사 할 예정입니다!! 7월 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28회에서는 유연석의 패션이 화제의 중심에 섰는데요, 바로 ‘클럽 잠바’ 논란이었습니다.
유재석의 몰이, 유연석의 반격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초록색 재킷을 입고 등장하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오늘 무대 있냐"며 장난기 가득한 몰이를 시작했고, 이에 유연석은 “우리 클럽 가는 거 아니냐”며 재치 있게 받아쳤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건 스타일링 비하인드! 유연석은 "오늘 스타일리스트와 옷 때문에 논란이 있었다"며 "이걸 입고 가면 유재석이 분명히 뭐라고 할 거라고 했고, 너무 세 보인다고 해서 그냥 카디건을 입자고 얘기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습니다.
장현성의 폭로? 칭찬?
“비리비리했던 신인 시절부터 클럽룩까지” 이어 등장한 장현성 역시 유연석의 ‘클럽 잠바’에 주목하며 "처음 일일드라마에서 만났을 때는 정말...
원문 링크 : 배우 유연석이 클럽 잠바 논란에 휩싸였다.....